전북자치도는 김관영 지사와 화물운송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한 간담회를 열어 최근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국제유가 상승으로 경영난을 겪는 현장의 어려움을 듣고, 고유가 위기 극복을 위한 지원 방안을 논의했습니다. <br /> <br />전북도는 4월 말까지 연장된 유가연동보조금의 신속한 집행을 약속하고, 정부 추경 편성 시 도내 9천여 개 업체와 2만 대 규모의 지역 화물차 업계가 지원받을 수 있도록 중앙부처에 건의하기로 했습니다.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김민성 (kimms0708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603171453450002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